時空を超えて道後を遊ぶ。「街歩き旅ノ介 道後温泉の巻」山口晃 道後アート2016第二弾の作品公開!!

「도고온천」에는, 2014년에 도고온천 본관 개축 120주년 대환갑을 맞이한 것을 기념 해,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그 이후, 더욱 많은 관광객 분들과 시민 분들이 도고에 방문 해 주셨고,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온천이라는 지역 자원에 예술을 도입함으로써,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 새로운 도고온천의 매력을 발신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는, 메인 아티스트로 화가 야마구치 아키라씨를 초청하여, 도고 아트를 발신 중입니다.

제 2탄 작품은 독특하고 압도적인 존재의 작품이 도고의 거리에 융화되어,
도고를 더욱 매력적으로 느끼도록 하고 있습니다.

鈴生り門

스즈나리문

도고온천 역에서 도고온천 본관을 잇는 아케이드, 도고 상점가 입구에서 손님을 맞이합니다.
7종류 크기의 제등이 걸려있고, 야간에는 등불이 켜집니다.
사이즈가 다른 제등이 선율을 연주하듯, 경치에 리듬을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고온천 본관에 「다른 공간으로 통하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 줍니다.
상점가에 사람이 모여, 번화하게 되라고 부탁을 담은 이름.

카나메 전주

신로정(振鷺亭) 앞에 위치한 높이 약 10m의 전주.
전주를 짓는 것으로, 도고온천 본관에서 쇼닌 언덕(上人坂)과 유신사(湯神社)까지의 흐름이 생긴 것처럼, 이곳을 통해, 평소와는 다른 견해나 사고가 넓어지는 “요(要)”장소가 되도록 설치 되었습니다.
도고온천 본관에서도 다수 사용하고 있는 녹청의 지붕이 달린 각형의 변압기나 간판 등, 세밀한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要電柱
見晴らし小屋

전망 오두막

도고온천 본관 남쪽 측면에 있는 간무리산(冠山)중턱에 나타난, 계단형의 「전망 오두막」.
「카나메 전주(要電柱)」와 같이 녹청의 지붕이 달린 정자는, 시각적으로 도고온천 본관부터의 확장이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벤치에 걸터 앉거나 난간에 기대며, 한숨 돌리면서 도고를 돌아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도고 에트랑제 맵

올 해는 문호 ・나쓰메 소세키의 사후 100년, 소설 『봇쨩(도련님)』 발표 110년.
외지에서 온 나쓰메 소세키가 마쓰야마를 무대로 아이러니와 유머를 담아 소설『봇쨩(도련님)』을 쓴 것처럼, 야마구치씨도 “외지인”의 시점으로 도고를 그립니다.
야마구치씨가 직접 도고를 돌며, 마음에 걸린 10개소의 광경을 그려, 나쓰메 소세키를 떠올리는 코멘트를 곁들여 도고를 소개하고 있는 작품.
야마구치씨와 걷는,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私的迷所)가이드 입니다.

기간: 2016년 5월 하순~
판매장소: 도고상점가 점포 및 도고의 호텔・여관에서 판매(200엔 세금포함).

道後エトランゼマップ

그림뿐만 아니라, 입체・건축적 수법, 설치 미술 등의 자유로운 발상으로,
눈에 익은 거리의 풍경이 각각의 기억과 결합되며, 신기한 모습으로 부상하는듯한, 그런 작품들이 거리에 출현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 시공간을 뛰어넘어 과거・현재・미래를 오가며, 어딘지 모르게 그립고 왠지 이상한 세계에 빠져버릴 것 같습니다.

[ 第一弾オープン作品 ]

第一弾オープン作品

[ 개최 개요 ]

명칭:
[마치아루키 타비노스케(MACHIARUKI TABINOSUKE) 도고(Dogo)온천의 마키(MAKI)]
야마구치 아키라 도고아트2016
회장:
도고(Dogo)온천 및 그 주변지역
회기:
2016년 4월 29일~2017년 2월 28일 ※작품은, 2017년 8월 말까지 공개 예정
제 1탄 오픈: 2016년 4월 29일 / 제 2탄 오픈: 2016년 7월 예정 / 제 3탄 오픈: 2016년 9월 예정

※회기 중에 전개작품이 서서히 많아질 예정입니다.
주최: 도고(Dogo) 아트 실행 위원회

Yamaguchi Akira

Yamaguchi Akira

1969년 도쿄 출생, 군마현 기류시에서 자람.
96년 도쿄 예술대학대학원 미술 연구과 회화 전공(유화) 석사과정 수료. 13년 자기 저서 [이상한 일본 미술사](쇼덴샤)에서 제 12회 고바야시 히데오 상 수상.
도시 조감도・전투도 등 화가뿐만 아니라 입체, 만화, 설치미술 등 표현 방법은 여러 방면에 걸친다.
나리타 국제 공항, 후쿠토신선(서와세다역)의 공공 예술 등도 직접 관여하며, 폭 넓은 제작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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